트위터 / 파이널 판타지 14 장르의 칸재 (@Kanjae3) / (펜리르@칸재) 님과의 있었던 사건을 알리고 이런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으로 본 글을 작성합니다. 결코 칸재님을 괴롭히기 위한 수단이 아님을 명시 드립니다.
유사강간 등 트리거워닝이 다수 나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을 겪거나 듣고싶지 않습니다.
우선 이런 좋지못한 글로 찾아뵙게 되어 유감스럽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 피해를 받은 분이 없었으면 합니다.
저는 (타미) 지난 16일 경 게임상의 지인으로 만나다 마음이 잘 맞아 썸을 타고 연인관계로 발전한 칸재님을 만나기 위해 부산을 방문했습니다.
저녁시간이 되기 전에 같이 시간을 보내고 친목을 도모하였고 그때까진 문제가 없었으나, 자정이 가까워지자 자신은 성욕이 많다, 하고싶다 라는 말을 하며 원치않던 스킨쉽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처음엔 부끄럽다 라는 말을해 우회적으로 거절 했지만 꼭 해 주고 싶다, 나는 이런게 중요하다 라는 말을 하시며 스킨쉽을 하셨습니다.
저는 몇번이나 돌려서 거부의 뜻을 전달했지만 ‘우리 연인 아니냐’ 라는 말로 가스라이팅을 하셨고, 하반신을 밀착 시키고 쳐 올리며 반 강제적으로 강간을 시도 하셨습니다.